서둘러 입국 관리국 창구에 오지 말고도 괜찮습니다

입국 관리국 창구가 붐벼서 위험합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해 사람들의 출입국에 관한 절차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입관(入管)”(nyu-kan: 출입국 체류 관리청)은, 일본으로 오는 사람이나 일본에서 귀국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비자 등 필요한 절차를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현재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해 급한 귀국이나 일본 도항이
연기된 경우가 많기에 필요한 절차가 많아 입국 관리국 창구가 매우 붐비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입국 관리국에서는 창구의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절차 기한이 3개월 연기됩니다

 재류 외국인 중 (5/21갱신)올해 3,4,5,6,7월에 재류 기간이 만료되는 분은 재류 자격의 변경, 재류
기간의 갱신 신청이 【기간 만료일부터 3개월 동안】 가능합니다. 즉, 수속을 완료해야 할 기한이
3개월 연장된다는 뜻입니다.

 「단기 체재(短期滞在)」 자격으로 일본에서 체류하고 있는 분도 대상이 됩니다.

 ※「특정 활동(출국 준비 기간) 特定活動 (出国準備期間)」자격으로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분들은
이 조치 대상이 아닙니다.

   또한, 일본에 살면서 아이가 태어났을 때도 보통 「아이 국적이 일본 이외」이며 「태어난 후 60일 이상 일본에 체류하는」 경우, 재류 자격 신청을 통해 재류 카드를 취득해야 됩니다. 하지만(5/21갱신)2020년 1월 31일부터 7월 31일까지 아이가 태어난 경우, 아이가 태어난 지 61일째부터 3개월 이내에 수속을 완료하면
됩니다.

   (5/21갱신)재류 자격 변경이나 재류 기간 갱신을 신청 중인 「재류 카드(在留カード)」는, 원칙 상 재류 카드에 쓰여 있는 재류 기한으로부터 2개월 이내에 그 결과를 받을 필요가 있었지만, 이제 그 기한이 3개월 연기되어 【재류 기한으로부터 5개월 이내에】 결과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절차, 서류에 대해서는「생활・취업 가이드북  ~일본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여러분을 위하여~」(쉬운 일본어 사이트)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직, 전학 신고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일이나 유학으로 일본에 있는 분들 중 장기 체류자에 해당하는 분은 소속하는 직장, 학교가 바뀌었을 때
신고해야 합니다. 이 신고는 24시간 온라인으로 할 수 있기에 창구에서 수속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출입국 체류 관리청 전자 신고 시스템 (出入国在留管理庁電子届出システム) (일본어 사이트)을 이용해 보세요.

급한 일이 아니면 창구로 가지 맙시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가지 맙시다.

   체류 자격 변경・갱신하기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출입국 체류 관리청(出入国在留管理庁)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외국인 체류 종합 인포메이션 센터(外国人在留総合インフォメーションセンター)(월~금 8:30~17:15)

TEL:0570-013904

TEL:03-5796-7112 (IP、PHS、국제 통화)

・출입국 체류 관리청(出入国在留管理庁) 홈페이지 (한국어 사이트)

입국관리국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平成31年4月1日から,入国管理局は「出入国在留管理庁」となりました。当庁に関する業務については,引き続き,「出入国在留管理庁ホームページ」において情報提供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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