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증상이 있으면 연락해주세요! 증상 악화의 전조일지도 모르는 13가지 증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감염이 되어도 증상이 없는 사람이나, 가벼운 증상의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현재 이러한 무증상 및 경증의 환자에 대해 도도부현이 준비한 호텔등의 숙박시설에서 요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가정의 사정등으로 자택 요양하는 것도 허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위험해요! ‘셀프체크’해봅시다

지금은 증상이 없거나 가볍거나 하는 경우에도 앞으로 갑자기 상태가 바뀌어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생노동성에서는 숙박시설이나 집에서 요양할 때 환자 자신이 자신의 증상을 체크하기 위한 경과관찰(셀프체크)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숙박 시설 및 자택에서 요양 중인 환자는 원칙적으로 1일 2회 직접 증상의 체크를 합니다. (셀프체크 횟수 및 타이밍은 각각 다릅니다. 보건소나 간호사로부터의 지시에 따라 주세요.)

셀프체크 시 아래 리스트의 ‘중증의 전조증상’에 해당할 때는 간호사나 보건소의 연락을 기다리지 말고 바로 다음과 같이 연락해주세요.

또, 셀프체크의 타이밍 이외에도, 「중증의 전조증상」이 나타난다고 생각되실 때에는 창구에 즉시 연락해 주십시오.

  • 숙박요양 중인 분 → 숙박시설에 배치된 간호사 등
  • 자택 요양 중인 분 → 각 광역자치단체 등의 연락·상담 창구

위험성이 높은 13가지 증상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위험성이 높은 증상은 총 13가지가 있습니다.

아래의 리스트에서 「※」가 붙어 있는 것은, 환자 본인이 아니고, 동거하고 있는 가족등에게 확인받아야 합니다.

  • 표정이나 외모

안색이 뚜렷하게 안좋다 ※

입술이 보라색으로 물들었다

여느 때와 다르게 상태가 이상하다 ※

  • 답답함 등

숨이 가빠졌다(숨이 자주 찬다)

갑자기 숨이 가빠졌다

생활할때 움직이면 답답하다

가슴통증이 있다

누울 수 없다. 앉지 않으면 숨을 쉴 수 없다.

어깨로 숨을 쉬고 있다

갑자기 (2시간 이내를 기준) 헉헉거리기 시작했다.

  • 의식 장애

멍청하다(반응이 별로 없는 경우) ※

몽롱하다(대답이 느려지는 등) ※

맥이 뛰고 맥의 리듬이 흐트러지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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